그라비티, 스프링컴즈 히트작 2종 서비스 계약
권오용 2018. 6. 7. 18:59
[일간스포츠 권오용]

그라비티는 모바일 게임사 스프링컴즈의 히트작 2종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체결로 스프링컴즈의 글로벌 인기작 ‘벽돌깨기 스타: 스페이스킹’과 ‘쥬얼스 템플 퀘스트: 트레저 킹’ 2종에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스프링컴즈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출시해 남미·유럽·한국을 포함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벽돌깨기 스타: 스페이스 킹’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965만 이상을 기록했으며, ‘쥬얼스 템플 퀘스트: 트레저 킹’은 720만명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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