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박민호, 오버워치 리그 샌프란시스코 입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키텍트' 박민호가 오버워치 리그 샌프란시스코 쇼크에 입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게임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을 통해 박민호와 '모스' 그랜트 에스페의 영입 사실을 전했다.
'겐지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박민호는 콘박스 스피릿, X6 게이밍 등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5승11패 세트득실 –13으로 12팀 중 9위에 머물러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키텍트’ 박민호가 오버워치 리그 샌프란시스코 쇼크에 입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게임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을 통해 박민호와 ‘모스’ 그랜트 에스페의 영입 사실을 전했다.
‘겐지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박민호는 콘박스 스피릿, X6 게이밍 등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2000년 2월 생으로 만 18세에 불과해 여전히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에는 콘박스를 오버워치 APEX 시즌3와 시즌4 8강에 진출시키며 실력을 입증했다.
‘모스’는 서포터가 주 포지션으로, 과거 토론도 e스포츠에서 활동했다. 주 포지션은 서포터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5승11패 세트득실 –13으로 12팀 중 9위에 머물러있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스피 5000 눈앞…은행 수익 구조 ‘흔들’
- LTV 담합 2720억 철퇴에...4대 은행, 행정소송 불사하나
- “의약품 특허소송, 국민 건강권-산업 혁신 사이 균형 잡는 과정” [K바이오 특허전쟁③]
- 현대차 ‘피지컬 AI’로 재평가…개별주 부담에 ETF로 시선 이동
- AI기본법 시행 D-DAY…‘진흥’ 내세운 정부, 현장은 ‘모호한 규제’ 우려
- 비대면진료 시행 앞두고…대만식 ‘약사가 직접 배송’ 모델 주목
- 35년 된 몽쉘 닮은 신제품…오리온은 왜 ‘쉘위’를 내놨나
- “새 먹거리 찾는다” 건설업계,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 확대
- 위기의 보험사, ‘배타적 사용권’ 확보에 총력
- 성장 돌파구는 해외 원전…건설사들 글로벌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