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워너원 박우진, 마지막에 자기소개 "좀 지친 것 같아"

2018. 4. 7. 2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워너원이 '아는 형님'을 찾았다.

박우진은 부산 출신으로 숨길 수 없는 사투리로 형님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박우진은 자신을 열정으로 인해 지치지 않는다고 소개했으나 '아는 형님' 멤버들은 이미 박우진이 지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우진은 "좀 지친 것 같기도 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워너원이 '아는 형님'을 찾았다. 

7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는 워너원이 완전체로 등장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워너원은 한 명 한 명 자기소개를 했다. 강다니엘로 시작해 가장 마지막을 장식한 멤버는 바로 박우진. 박우진은 부산 출신으로 숨길 수 없는 사투리로 형님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박우진은 자신을 열정으로 인해 지치지 않는다고 소개했으나 '아는 형님' 멤버들은 이미 박우진이 지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우진은 "좀 지친 것 같기도 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TBC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