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이슈] 오나라♥김도훈 이어준 건 '명성황후'..러브스토리 재조명

2018. 5. 30.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나라가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한 남자와 20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오나라는 과거 다른 방송에서도 남자친구인 김도훈 씨와의 러브 스토리를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김도훈 씨는 일본 낭인 역으로, 오나라는 궁녀 역으로 출연했다.

오나라는 김도훈 씨에게 찔려 죽는 역이었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배우 오나라가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한 남자와 20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오나라는 과거 다른 방송에서도 남자친구인 김도훈 씨와의 러브 스토리를 이야기한 바 있다. 김도훈 씨는 배우 출신으로 학생들에게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

지난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김도훈 씨와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말했다. 당시 김도훈 씨는 일본 낭인 역으로, 오나라는 궁녀 역으로 출연했다. 오나라는 김도훈 씨에게 찔려 죽는 역이었다고. 그렇게 호흡을 맞추다보니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웃지 못할 첫키스 이야기도 공개했다. 공연 회식에서 과음한 오나라가 구토를 했는데, 김도훈 씨가 달려와 챙겨줬다. 술에 취한 오나라는 고마운 마음에 김도훈 씨에게 선물(?)의 키스를 했다고. 오랫동안 연애 중이지만 여전히 알콩달콩하고 재밌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화보 인터뷰에서 오나라는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결혼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관계에 결혼이 딱히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다. 결혼보다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함께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나라의 휴대전화에 김도훈 씨는 '참치뱃살'로 저장되어있다고. 또 김도훈 씨가 오나라를 부르는 애칭은 '아담이'라고 한다.

오나라는 '나의 아저씨' 종영 이후 휴식 중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