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아프리카 잠비아 사랑의 가축 보내기'.. 서울 응암감리교회, 성금 2000만원 전달

양민경 기자 2018. 6. 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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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서울 응암감리교회(이기철 목사)가 '아프리카 잠비아 사랑의 가축 보내기'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목사는 지난 27일 교회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번 성금으로 뭄부와 지역 어린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에게도 온기가 전해져 하루속히 삶의 안정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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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서울 은평구 응암감리교회에서 열린 ‘아프리카 잠비아 사랑의 가축 보내기’ 후원금 전달식. 월드비전 제공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서울 응암감리교회(이기철 목사)가 ‘아프리카 잠비아 사랑의 가축 보내기’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교회 성도들의 헌금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잠비아 뭄부와 지역 빈민 가정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쓰인다.

이기철 목사는 6월 중 월드비전 관계자와 뭄부와 지역 사업장 등을 방문해 현지 주민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 목사는 지난 27일 교회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번 성금으로 뭄부와 지역 어린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에게도 온기가 전해져 하루속히 삶의 안정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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