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수출기업 7개사, 베트남 전시회서 120만 달러 수출계약

강종효 2018. 6. 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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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관내 7개 수출기업과 함께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합천식품을 비롯해 크린랩, 꼬까참새, 소셜빈, 엄지교육, 선에너지엘이디 등 다양한 소비재 수출기업이 참여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진행과 2건의 MOU(모산에프에스,선에너지엘이디)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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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관내 7개 수출기업과 함께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합천식품을 비롯해 크린랩, 꼬까참새, 소셜빈, 엄지교육, 선에너지엘이디 등 다양한 소비재 수출기업이 참여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진행과 2건의 MOU(모산에프에스,선에너지엘이디)를 체결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베트남 유통협회가 공동주관했으며 센터는 관내 소비재 수출기업과 김해 공동관을 운영했다.

한편 센터 통상지원팀은 Kompass DB를 활용한 베트남 잠재바이어 정보 제공으로 사전 마케팅을 지원했으며, 베트남 및 인근 국가 바이어와의 1대1 미팅을 진행했다.

모산에프에스 김진경 대표는“베트남에서 최근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 음식에 대한 수요가 많아 이번 전시회에서 유망바이어와 좋은 조건으로 MOU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바이어와의 접촉을 통해 수출을 신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최낙영 센터장은“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관내 기업의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고, 김해 수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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