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수출기업 7개사, 베트남 전시회서 120만 달러 수출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관내 7개 수출기업과 함께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합천식품을 비롯해 크린랩, 꼬까참새, 소셜빈, 엄지교육, 선에너지엘이디 등 다양한 소비재 수출기업이 참여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진행과 2건의 MOU(모산에프에스,선에너지엘이디)를 체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관내 7개 수출기업과 함께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합천식품을 비롯해 크린랩, 꼬까참새, 소셜빈, 엄지교육, 선에너지엘이디 등 다양한 소비재 수출기업이 참여해 총 120만 달러 수출계약 진행과 2건의 MOU(모산에프에스,선에너지엘이디)를 체결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베트남 유통협회가 공동주관했으며 센터는 관내 소비재 수출기업과 김해 공동관을 운영했다.
한편 센터 통상지원팀은 Kompass DB를 활용한 베트남 잠재바이어 정보 제공으로 사전 마케팅을 지원했으며, 베트남 및 인근 국가 바이어와의 1대1 미팅을 진행했다.
모산에프에스 김진경 대표는“베트남에서 최근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 음식에 대한 수요가 많아 이번 전시회에서 유망바이어와 좋은 조건으로 MOU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바이어와의 접촉을 통해 수출을 신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최낙영 센터장은“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관내 기업의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고, 김해 수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해=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수는 패닉·종목은 기회?…널뛰기 장세에 등판 ‘코스닥 액티브ETF’
- ‘중동 피란’ 한국인 372명, 두바이 직항편으로 인천 도착
- 李대통령 “마약·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내라”
- 주총 앞둔 제약사들…상법 개정 시행 전 이사회 재편 속도
- 롯데리아·맥도날드와 나란히 먹어봤다…‘2500원 버거’의 정체 [리뷰로그]
- 대출금리 상승, 조달비용 완화…예대금리차 5개월 만에 ‘쑥’
- 수천만원 쏟아 1만 구독자…뉴미디어 손댄 자치구 ‘무거운 어깨’
-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한 달 만에 1000만 돌파…역대 34번째
- ‘오타니 만루포’ 일본, 대만전 13-0 콜드게임 승 [WBC]
- 사상 첫 자국 AI ‘공급망 위험’ 지정…美 국방부, 앤트로픽에 “안보 위협”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