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의자 일부러 빼앗아 넘어뜨린 유치원 교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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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유치원 교사가 수업 도중 자리에 앉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를 밀친 뒤 화를 참지 못하고 자리에 앉으려는 아이의 의자를 빼앗아 엉덩방아를 찧게 한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의 한 유치원 여교사가 4~5세쯤 된 여자아이를 학대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아이가 눈물을 훔친 뒤 자리에 앉으려던 순간교사가 화를 참지 못한 듯 아이의 의자를 빼앗았다.
이를 보지 못한 아이는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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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유치원 교사가 수업 도중 자리에 앉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를 밀친 뒤 화를 참지 못하고 자리에 앉으려는 아이의 의자를 빼앗아 엉덩방아를 찧게 한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의 한 유치원 여교사가 4~5세쯤 된 여자아이를 학대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 속 피해 아동이 자리를 벗어나 친구와 얘기를 하자 교사가 아이를 자리 쪽으로 강하게 밀친다.
아이는 교사의 힘에 떠밀려 자리로 이동했다. 교사의 과격한 행동에 놀란 아이들은 일제히 피해 아동을 쳐다봤다.

아이가 눈물을 훔친 뒤 자리에 앉으려던 순간교사가 화를 참지 못한 듯 아이의 의자를 빼앗았다.
이를 보지 못한 아이는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훈육이 아닌 폭력이다”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다” “아무리 화가 나도 아이에게 절대 해선 안 될 행동”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현재 유치원의 이름과 소재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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