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의자 일부러 빼앗아 넘어뜨린 유치원 교사 (영상)

최민우 기자 2018. 5. 13.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한 유치원 교사가 수업 도중 자리에 앉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를 밀친 뒤 화를 참지 못하고 자리에 앉으려는 아이의 의자를 빼앗아 엉덩방아를 찧게 한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의 한 유치원 여교사가 4~5세쯤 된 여자아이를 학대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아이가 눈물을 훔친 뒤 자리에 앉으려던 순간교사가 화를 참지 못한 듯 아이의 의자를 빼앗았다.

이를 보지 못한 아이는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AsiaWire 캡처

중국의 한 유치원 교사가 수업 도중 자리에 앉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를 밀친 뒤 화를 참지 못하고 자리에 앉으려는 아이의 의자를 빼앗아 엉덩방아를 찧게 한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의 한 유치원 여교사가 4~5세쯤 된 여자아이를 학대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 속 피해 아동이 자리를 벗어나 친구와 얘기를 하자 교사가 아이를 자리 쪽으로 강하게 밀친다.

아이는 교사의 힘에 떠밀려 자리로 이동했다. 교사의 과격한 행동에 놀란 아이들은 일제히 피해 아동을 쳐다봤다.

사진=AsiaWire 캡처

아이가 눈물을 훔친 뒤 자리에 앉으려던 순간교사가 화를 참지 못한 듯 아이의 의자를 빼앗았다.

이를 보지 못한 아이는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훈육이 아닌 폭력이다”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다” “아무리 화가 나도 아이에게 절대 해선 안 될 행동”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현재 유치원의 이름과 소재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