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영하 10도 강추위에 속옷 차림 바니걸 등장, 이유는?
김경록 2018. 2. 6. 13:14
![모피 반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바니 걸.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2/06/joongang/20180206131456717lfyq.jpg)
!['FUR' 금지 피켓을 들고 있는 바니 걸.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2/06/joongang/20180206131456995udmn.jpg)
![한글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바니 걸.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2/06/joongang/20180206131457505exrs.jpg)
바니 걸은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 속옷과 토끼 귀·꼬리 복장만 입고 "챔피언은 모피를 입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섰다. 평창 올림픽 기간 선수단, 방문객, 지역주민에게 모피 반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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