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영하 10도 강추위에 속옷 차림 바니걸 등장, 이유는?

김경록 2018. 2. 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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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반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바니 걸. [연합뉴스]
'바니 걸'이 평창에 나타났다. 5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메인프레스센터(MPC)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니 걸은 국제동물보호단체 PETA(People for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회원이다.
'FUR' 금지 피켓을 들고 있는 바니 걸. [연합뉴스]
한글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바니 걸. [연합뉴스]

바니 걸은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 속옷과 토끼 귀·꼬리 복장만 입고 "챔피언은 모피를 입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섰다. 평창 올림픽 기간 선수단, 방문객, 지역주민에게 모피 반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김경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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