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뜻대로 애널리스트가 될뻔한 IQ148 방탄소년단 멤버
정은혜 2018. 1. 8. 15:30
![[사진 tvN 문제적남자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8/joongang/20180108153010340knoj.jpg)
랩몬은 과거 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중학생 시절 학교에 제출한 희망 진로 내역을 공개했다.
1학년 때 랩몬은 '마이크로폰 체커'라는 다소 특이한 꿈을 꿨다. 당시 랩몬의 부모는 '의사, 변호사'를 희망했다.
![[사진 tvN 문제적남자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8/joongang/20180108153010486dmku.jpg)
랩몬은 IQ가 148로 알려져 있다. 모의 수능에서는 상위 1%를 기록할 만큼 공부도 잘했다. 그런 만큼 랩몬의 부모도 공부를 잘해야 할 수 있는 직업을 갖기를 바라는 등 기대가 컸을 터.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한국 속담처럼 3학년 때 랩몬과 그의 부모는 장래희망에 '랩퍼'를 나란히 적어냈다.
![[사진 tvN 문제적남자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8/joongang/20180108153010695bytr.jpg)
한편 랩몬은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해 15살에 처음으로 본 토익 점수가 990점 만점에 850점에 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랩몬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본 모의고사에서 언어, 수학, 외국어, 사회탐구 종합 1.3% 안에 들었던 사실도 밝혀져 주목을 받았다.
![[사진 tvN 문제적남자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8/joongang/20180108153010888tydx.jpg)
![[사진 tvN 문제적남자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1/08/joongang/20180108153011044lwn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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