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은 접시는 직접 치워주세요"..애슐리가 '셀프서비스' 도입한 까닭
채혜선 2018. 3. 4. 09:44
![고객이 직접 식기를 정리하는 정리대. [사진 인스타그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04/joongang/20180304094446951nmtd.jpg)
이랜드파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애슐리 클래식 매장 13곳이 셀프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셀프서비스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애슐리' 이용방법 안내문. [뉴스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04/joongang/20180304094447099imde.jpg)
뿐만 아니라 셀프서비스 매장을 찾은 고객은 매장에 들어설 때 미리 계산하고 입장한다. 식사 전 종이 매트, 접시, 포크, 수저, 냅킨 등을 정리하는 것도 고객 몫이다.
![[사진 애슐리클래식 홈페이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04/joongang/20180304094447201japw.jpg)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셀프서비스 도입은 최저임금 인상과 무관하지 않다. 가격을 인상하지 않고 고객 부담을 낮추려는데 목적이 있다”며 “현재 셀프서비스를 13개 매장 외 다른 매장에 도입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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