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is 칸]제시카, '스타워즈 VIP로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밟다'

박세완 2018. 5. 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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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세완]
가수 제시카가 영화 ‘스타워즈’의 VIP로 초청되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15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레드카펫이 펼쳐졌다.

이날 제시카는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수수한 화장에 화려한 쥬얼리를 착용해 청순과 고급스런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군중들 사이에서 빛나는 낯익은 누군가..'
'역시나 제시카!'
'미모는 여전하네요!'
'클로즈업 무시하는 미모'
'미소는 살며시'
'포즈는 우아하게'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 나들이'
'무려 스타워즈 VIP'
'변함없는 우아함~'
'마지막엔 미소로~'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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