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보디빌더 나갔다"던 리즈시절 사진 봤더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성일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젊은 시절 건강했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성일의 '리즈시절'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신성일은 '원조 꽃미남 배우'로 잘 알려진 바.
공개된 사진 속 신성일은 그에 걸맞는 훈훈한 외모와 건강한 남성미를 과시해 눈기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주리 기자]

배우 신성일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젊은 시절 건강했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성일의 '리즈시절'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신성일은 '원조 꽃미남 배우'로 잘 알려진 바. 공개된 사진 속 신성일은 그에 걸맞는 훈훈한 외모와 건강한 남성미를 과시해 눈기을 끌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신성일과 아내 엄앵란과 딸 강수화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일, 엄앵란 부부의 딸 강수화는 “(아버지가) 보디빌더도 나갔다. 삼각팬티 입고 몸을 만들어 마라톤도 했다”며 과거 신성일의 모습을 회상했다.
이어 “엄마가 늘 걱정했다. 운동하다 큰일 난다고. (아버지는) 옛날부터 영화배우는 살찌면 안 되고 몸을 가꿔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현정, 故 정주영 회장 제사 현장 포착..'더 예뻐졌네'
- 골프여왕 박인비, 외모 때문에 메인스폰서 없었던 사연은?
- 워너원 방송사고, 강다니엘 과거 '가시나' 논란 무엇?
- 설현, 원주민도 반한 사연..만국 공통 몸매?
- '문재인 대통령 노벨상 추진위' 해산 이유
- 셀바스AI, 전일 대비 약 3% 상승한 5,550원
- 더보이즈, 시선강탈 '블랙홀 아이컨택'..'Giddy Up' 2차 앨범포토 공개
- KPX생명과학, 22% 급등.. 전일 보다 1,710원 상승한 9,500원
- [특징주] 비디아이, 매출 신장 기대감에 강세
- 핸드폰으로 하는 생활 인문학 '인문360도'..초간단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