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데프콘, 알고 보니 쿠바형 미남 '호감도 1위 등극'
2018. 1. 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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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데프콘의 비주얼이 쿠바에서 인정받았다.
이날 쿠바 팀의 김준호, 데프콘, 윤시윤은 잠자리 복불복으로 숙소 관계자 마리아의 선택을 받게 됐다.
마리아는 잘 생긴 사람 1위로 윤시윤을, 2위로 데프콘을 뽑으며 김준호에 대해서는 "못 생겼다"고 얘기했다.
마리아는 진짜 잠자리 복불복으로 진행된 호감도 1위로는 데프콘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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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데프콘의 비주얼이 쿠바에서 인정받았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쿠바 팀 멤버들이 인기투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쿠바 팀의 김준호, 데프콘, 윤시윤은 잠자리 복불복으로 숙소 관계자 마리아의 선택을 받게 됐다.
마리아는 잘 생긴 사람 1위로 윤시윤을, 2위로 데프콘을 뽑으며 김준호에 대해서는 "못 생겼다"고 얘기했다.
마리아는 진짜 잠자리 복불복으로 진행된 호감도 1위로는 데프콘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리아는 데프콘에 대해 "힘이 세 보이고 흥이 있고 춤도 잘 춘다"고 얘기했다. 김준호는 "데프콘도 먹히는 나라가 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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