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활동 중단 후 SNS로 소식 전해.."걱정 마세요"

홍민정 2018. 1. 1.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허리 부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작년 12월 29일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측은 "육성재는 27일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며 "육성재의 부상이 회복될 때까지 비투비가 6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육성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허리 부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육성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이렇게 기쁜 연말에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 아쉬움이 크네요. 하루하루 빠른 속도로 좋아지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 일로 또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응원 잊지 않고 새해에 더욱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비투비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작년 12월 29일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측은 "육성재는 27일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며 "육성재의 부상이 회복될 때까지 비투비가 6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