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김희철 "탈모 고백 후 샴푸 광고 들어왔다"

2018. 6. 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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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김희철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슈퍼주니어 김희철, 모델 배정남의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어 83년생 동갑내기 김희철, 배정남과 빠른 83년생 김호영과의 호칭 정리가 시작됐다.

김희철은 "프로그램에서 탈모 고백 후에 샴푸 광고가 들어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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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1%의 우정' 김희철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슈퍼주니어 김희철, 모델 배정남의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줌바 댄스 학원에서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이어 83년생 동갑내기 김희철, 배정남과 빠른 83년생 김호영과의 호칭 정리가 시작됐다. 김호영은 "그냥 내 별명 '호이'라고 불러라"고 전했고, 배정남은 "호이라는 말 자체가 싫다. 그냥 형으로 부르겠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김희철은 "프로그램에서 탈모 고백 후에 샴푸 광고가 들어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광고 관계자가 내 진실된 모습이 좋았다고 하더라. 탈모 효과는 좋은데 아이돌이라 이미지가 괜찮냐고 물어보더라"며 "샴푸 나오면 하나씩 선물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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