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못볼지도 모르니 미리인사 하죠" 트루먼 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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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주연:짐캐리)가 재조명 받고 있다.
1일 낮 12시 EBS 영화-일요시네마에서 트루먼 쇼 방영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트루먼 쇼'는 '내 인생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재미있는 상상에 기반한다.
네티즌들은 "난 항상 트루먼쇼 뒷부분만 봤는데 아 정말 언제봐도 명작이다. 각잡고 첨부터 봐야지" "진짜 최고다 내 인생 헐리웃 최고의 영화"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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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주연:짐캐리)가 재조명 받고 있다. 1일 낮 12시 EBS 영화-일요시네마에서 트루먼 쇼 방영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트루먼 쇼’는 ‘내 인생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재미있는 상상에 기반한다. 영화에서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며 주인공은 태어날 때부터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전세계로 생중계됐다. 때문에 주인공이 삶에서 접하는 모든 것이 곧 상품의 광고가 되고, 사회적 메세지를 가진 캠페인이 되기도 한다. 이후 주인공은 이러한 삶의 방식에 환멸을 느끼고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네티즌들은 “난 항상 트루먼쇼 뒷부분만 봤는데 아 정말 언제봐도 명작이다. 각잡고 첨부터 봐야지” “진짜 최고다 내 인생 헐리웃 최고의 영화”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박재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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