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37)과 가수 겸 배우 수지(24·본명 배수지)가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이동욱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늘(9일) "두 사람이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고 최근 호감을 느끼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한다."고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앞서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13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는데요. 주변 시선을 의식해 지인을 대동하고 만남을 조심스럽게 즐겼다고 합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볼까요? wl**** 수지는 이목구비 진하게 생긴 스타일을 좋아하는 듯... ki**** 수지가 부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노래가 복선? le**** 나이 차... 이동욱 완전 부럽네... ek**** 상상도 못했던 조합이라 깜놀 하지만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예쁜 사랑하세요~~♡ sh**** 난 아직까지 이민호랑 사귀는 줄... ui**** 이민호랑 재결합한 줄 알았는데... 아닌가부네 한편, 수지는 이민호와 지난 2015년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커플로 약 3년간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해 11월 결별했는데요. 지난달에는 이민호와 재결합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