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조미령, 반전 몸매..멕시코 여행서 뽐낸 비키니 자태

2018. 3. 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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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령이 의외의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이날 호텔에서 쉬던 조미령은 "수영장이 너무 이뻐서 수영하고 싶다"며 "영화처럼 수영장 끝까지 가보겠다"고 수영에 도전했다.

이를 본 최여진은 "영화에서처럼 예쁘게 한다더니 왜 이렇게 첨벙첨벙거려"라고 지적했고, 조미령은 "내가 수영 못한다 했잖아"라고 받아쳤다.

이 과정에서 조미령은 비키니 수영복으로 숨겨뒀던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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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조미령이 의외의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는 멕시코로 여행을 떠난 최여진과 조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텔에서 쉬던 조미령은 "수영장이 너무 이뻐서 수영하고 싶다"며 "영화처럼 수영장 끝까지 가보겠다"고 수영에 도전했다.

조미령은 자신의 상상과는 다른 개구리 수영법으로 헤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최여진은 "영화에서처럼 예쁘게 한다더니 왜 이렇게 첨벙첨벙거려"라고 지적했고, 조미령은 "내가 수영 못한다 했잖아"라고 받아쳤다.

이 과정에서 조미령은 비키니 수영복으로 숨겨뒀던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조미령은 40대의 나이에도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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