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사람같은 AI 로봇 소피아의 '시원한 뒤태'
우상조 2018. 1. 30. 14:51








핸슨 로보틱스 지니 림 CMO(마케팅총괄)는 "로봇이 사람과 비슷해 의사소통하고 감정 교류를 할 수 있어야 인간과 로봇이 함께하는 화목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지혜'라는 뜻의 소피아라고 이름을 붙인 것도 공감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사진=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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