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위스전 피파울 10회' 네이마르, 팀 훈련 불참
배중현 2018. 6. 19. 14:14
[일간스포츠 배중현]

브라질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6)가 팀 훈련에 불참했다.
19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네이마르가 파울리뉴, 티아구 실바와 함께 호텔 체육관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브라질 대표팀은 세 선수가 빠진 나머지로 코스타리카전 대비 훈련을 가졌다.
네이마르는 지난 18일 열린 스위스와의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상대 집중 견제에 시달렸다. 스위스 전체 팀 파울(19개)의 절반이 넘는 피파울 10회를 기록했다. 현지 언론에서는 네이마르가 2차전 코스타리카전에 출전 여부에 대해 확실한 대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오른발 부상에 시달리다 월드컵 직전에 회복됐다.
한편 스위스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브라질은 22일 코스타리카, 28일 세르비아전을 차례로 치른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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