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실물이 달라 논란인 아이돌

김하연인턴 2017. 2. 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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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신인 걸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주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다른 실물 사진 때문이다.

7일 온라인에는 '모모랜드 주이 인스타그램 셀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주이는 앳된 얼굴과 함께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실물 사진이 함께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역시 인스타는 믿을 게 못돼" "살짝 다르긴 하네" "비난하지는 말자"와 같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인스타그램]
한편 주이는 과거 팬사인회에서 자신에게 한 마디도 안하고 지나치는 팬들을 향해 "저한테 한 마디도 안 하고 가신 분들이 있다. 물론 긴장되고 그래서 말을 안 하셨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긍정적인 마인드다" "멘탈갑 여자아이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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