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문서고 노후 항온항습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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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군수 양동인)은 공공기록물 보존의 최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청 문서고 내 항온항습기 구축으로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에 적극 나섰다.
군에서는 그동안 기록물의 보존 및 관리를 위해 2009년에 기록물 보존서고를 설치했다.
한편 거창군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구현으로 '2017년 경상남도 시·군 기록물 관리분야 합동평가(2016년 실적)'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문서고 운영 시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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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군수 양동인)은 공공기록물 보존의 최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청 문서고 내 항온항습기 구축으로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에 적극 나섰다.
군에서는 그동안 기록물의 보존 및 관리를 위해 2009년에 기록물 보존서고를 설치했다.
일반문서 3만4천144권과 대장 1천833권 및 도면 1천332점, 그 외 시청각기록물 등을 통합·관리하고 있다.
그중 제1보존서고는 모빌렉 64개를 비롯해 작업용 PC와 문서스캐너, 프린터, 복사기와 항온항습기, 소방, 전기, 통신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나 최근 노후화로 인해 고장이 자주 발생했다.
이에 항온항습기의 조달계획을 수립해 (주)에이알의 항온항습기로 교체하고 지난 21일부터 시운전에 들어갔다.
한편 거창군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구현으로 '2017년 경상남도 시·군 기록물 관리분야 합동평가(2016년 실적)'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문서고 운영 시 효율적인 기록물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끝)
출처 : 거창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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