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버워치 프로, 비매너 플레이 일삼다 공식대회 참가자격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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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리스 게이밍의 '다프란' 다니엘 프란체스카가 오버워치 컨텐더즈 참가자격을 박탈당했다.
이들은 '다프란'의 오버워치 사용을 1주일간 금지하고, 시즌5 동안 경쟁전 플레이를 할 수 없게끔 조치했다.
그러나 '다프란'의 소속팀 셀프리스는 현재 진행 중인 컨텐더즈 시즌 제로에 계속 참여할 수 있다.
'다프란'은 지난 며칠간 경쟁전을 플레이하면서 팀원과 협력하지 않는 등 이유 없이 트롤링을 반복했고, 이 장면은 그의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여과 없이 송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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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윤민섭 기자] 셀프리스 게이밍의 ‘다프란’ 다니엘 프란체스카가 오버워치 컨텐더즈 참가자격을 박탈당했다. 사유는 경쟁전에서의 거듭된 트롤링이다.
블리자드는 9일(한국시간)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프란’을 징계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다프란’의 오버워치 사용을 1주일간 금지하고, 시즌5 동안 경쟁전 플레이를 할 수 없게끔 조치했다.
또한 그의 오버워치 컨텐더즈 시즌 제로 및 차기 시즌의 참가자격을 박탈했으며, 오버워치 시즌5 동안 블리자드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의 참가를 금지했다.
그러나 ‘다프란’의 소속팀 셀프리스는 현재 진행 중인 컨텐더즈 시즌 제로에 계속 참여할 수 있다.

‘다프란’은 지난 며칠간 경쟁전을 플레이하면서 팀원과 협력하지 않는 등 이유 없이 트롤링을 반복했고, 이 장면은 그의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여과 없이 송출됐다.
그는 지난 25일 북미의 월간 대회 ‘에일리언웨어 먼슬리 밀리’에 참여했을 당시에도 팀원과 불화과 발생하자 대회 도중 자신의 캐릭터를 낙사시키는 등 트롤링을 일삼아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다프란’의 소속팀 셀프리스 게이밍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블리자드의 결정에 완벽히 동의한다”며 그를 로스터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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