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대장 뿡뿡이 '짜잔형' 놀라운 근황

김하연인턴 2017. 1. 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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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BS 방귀대장 뿡뿡이]
'방귀대장 뿡뿡이' 짜잔형의 근황이 전해졌다.

1대 짜잔형 권형준(48)의 새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대 짜잔형 근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2015년 방영된 SBS 드라마 '육룡의 나르샤'에 장터 조직원으로 출연했던 권형준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권형준은 충청도 사투리를 사용하며 구수한 연기를 펼쳤다.
[사진 SBS 육룡의 나르샤]
권형준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방귀대장 뿡뿡이'에서 짜잔형으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당시 30대였던 그는 이제 50을 바라보는 나이다. 그는 '흑산도' '육룡의 나르샤' 등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인생을 제 2막을 펼치고 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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