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 호날두, 새로운 버즈컷 헤어스타일 공개 '깜짝'
서지영 2017. 6. 5. 14:18
[일간스포츠 서지영]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깜짝 공개했다.
호날두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과 함께 'Do you like it???????(당신 마음에 드나요?)'란 글을 게재했다. 호날두는 머리를 아주 짧게 자르는 반삭 스타일인 일명 버즈 컷(buzz cut)으로 바꿨다.
최상의 기분 속에 변신을 시도했다. 호날두는 전날 끝난 유벤투스(이탈리아)와 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날 득점으로 호날두는 5시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더불어 프로 무대와 대표팀을 통틀어 개인 통산 600호골까지 작성하는 기쁨을 누렸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호날두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튿날 버즈 컷을 앞세운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로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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