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도 인정한 여수 게장백반 맛집, 바로 여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여수 게장백반이 가격에 비해 가볍다고 했다.
여수에서 제대로 된 게장백반집을 이제야 찾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조찬현 기자]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
| ▲ 여수 남도식당 게장백반 기본 상차림이다. |
| ⓒ 조찬현 |
여수 남도식당이다.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소호동 해안가에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현지인들에게는 이미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다. 게장백반과 생태탕이 주 메뉴인데 이들 1인분의 가격은 8000원이다.
|
|
| ▲ 23년을 음식과 함께한 그 손맛이 여느 집과 분명 다르다. |
| ⓒ 조찬현 |
여수에서 제대로 된 게장백반집을 이제야 찾았다. 참으로 오랜만이다. 남도식당이라는 그 이름이 썩 잘 어울리는 그런 집이다. 상차림에 시선이 한참을 머문다. 게장을 비롯하여 명태찜과 제육볶음이 넉넉하다.
|
|
| ▲ 애호박과 무를 넣어 끓여낸 된장국의 구수함도 매력이다. |
| ⓒ 조찬현 |
|
|
| ▲ 푸짐하게 담아낸 제육볶음도 맛깔지다. |
| ⓒ 조찬현 |
|
|
| ▲ 게장백반의 주 메뉴는 맛있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다. |
| ⓒ 조찬현 |
"게장은 내가 자신만만하게 자랑할 수 있어요. 일반 간장에 버섯 다시마 등 천연조미료를 사용해서 만들어요."
23년을 음식과 함께한 그 손맛이 여느 집과 분명 다르다. 양념게장도 먹을수록 당기는 맛이다.
"양념도 비법이 있어요, 양념게장은 고춧가루에 과일을 갈아 넣어요."
|
|
| ▲ 게장백반의 마무리는 구수한 숭늉과 누룽지다. |
| ⓒ 조찬현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다음 블로그 '맛돌이의 오지고 푸진 맛'과 여숫넷통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허영만 화백이 소개한 간장게장.. 역시 그럴만 했네
- 지금부터 격이 다른 국밥을 소개합니다
- 국정조사 앞두고 단톡방 만든 검사들... "사생활"로 비공개
- SK 미래관, CJ 법학관, 하나 과학관... 이곳이 대학 맞나요?
- "양문석 때문에 문제 있는 사람은 안돼"... 민주당 '후보군 북적' 안산갑 민심은?
- 지금 제일 맛있는 머위 나물, 양념 세 개면 끝장 납니다
- 제사상 음식에서 전국 명품이 된, 세월이 담긴 달콤한 한 조각
- 국민화가 김홍도 작품의 특색, 소의 엉덩이를 자세히 보세요
- 지금 부암동에 가면 분명 웃게 될 거예요, 이 남자 때문에
- 점심시간마다 열리는 버스킹 음악회, 학교에서 왜 이러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