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야화] '런닝맨' 최강자 등극한 이광수, 개리 있어 더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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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손 이광수가 라스트 최강자에 등극했다.
또한 개리의 깜짝 등장으로 '런닝맨' 초능력 전쟁이 더욱 빛났다.
이날 네 번째 멤버스 위크는 라스트 최강자전 초능력 전쟁.
초능력자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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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꽝손 이광수가 라스트 최강자에 등극했다. 또한 개리의 깜짝 등장으로 '런닝맨' 초능력 전쟁이 더욱 빛났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초능력 전쟁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네 번째 멤버스 위크는 라스트 최강자전 초능력 전쟁. 이번 주 호스트의 우승을 저지하지 못하면 단체로 벌칙을 받게 되는 상황이었다. 유재석은 유임스 본드, 하하는 시간 지배자, 송지효는 블랙멍, 지석진은 지셜록, 김종국은 꾹토르로 변신했다.
초능력자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이광수. 이광수는 의상과 '마크 마크 마크튭' 주문을 듣고 "포기하겠다"고 말하면서도 광바타로 완벽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각자 미션을 통해 기본 초능력을 장착하고 모인 멤버들은 추가 초능력 획득을 위해 게임에 몰입했다. 첫 미션인 단체 줄넘기에서 이광수는 가위바위보를 이겨 첫 순서를 차지했지만, 교환권은 없었다. 꽝손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듯했다.
이어 볼과 볼 사이, 빨래집게 대결을 지나 최후의 전쟁이 시작됐다. 유재석을 주인공이라 확신한 멤버들은 단체 벌칙을 받지 않기 위해 유재석부터 공격하려 했다. 하지만 유재석의 이름표엔 주인공 표식이 없었고, 남은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흩어졌다.
그러던 중 정체불명의 남자들이 등장해 이광수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롤롤, 개리의 분신들이었다. 네 번째 멤버스 위크 주인공은 바로 개리였던 것. 개리의 등장에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가 이내 "그만둔 거 아니야? 우리 감정선은 어떻게 되는 거야? 잊을 만 하면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이 유재석의 데스노트 때문에 아웃당하게 되면서 승리의 확률은 더 낮아진 상황. 개리가 지석진 아웃에 기뻐하고 있을 때 송지효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놀란 개리는 반사적으로 송지효의 팔을 잡았고, 아웃됐다. 앞서 데스노트를 뽑은 송지효는 '누군가 내 두 팔을 잡으면 그 사람 아웃'이라고 작성했던 것.
마지막에 남은 송지효는 이광수 이름표를 뗐지만, 이광수에겐 반사권이 있었다. 결국 라스트 최강자는 이광수. 꽝손의 그림자에서 벗어난 이광수는 승리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후 오랜만에 모두 모인 7명의 '런닝맨'은 시청자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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