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돌' 하시모토 칸나의 충격적인 근황

이형진인턴 2017. 6. 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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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시모토 칸나 트위터.
'기적의 한장'이라고 불리는 사진. 이 사진으로 하시모토는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2013년 11월 한 행사에서 춤추고 있는 하시모토 칸나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널리 공유됐고 네티즌들은 순수하고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하시모토에 ‘천 년에 한 번 나올 인재’라는 수식어를 붙여줬다. 이에 하시모토가 아이돌인 것을 고려해 한국에선 ‘천년돌’로 불린다.

사진 한장으로 명성을 얻은 하시모토는 각종 광고를 섭렵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하시모토 칸나가 연기하게 될 카구라(오른쪽)
그러던 중 그는 일본의 유명 만화 ‘은혼’을 영화화한 작품에 캐스팅된다. 그러나 팬들은 기대보다 우려를 표했는데 하시모토가 맡은 ‘카구라’ 캐릭터가 구토를 서슴지 않는 여성 주인공이기 때문에 하시모토의 이미지를 망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주황색으로 머리를 물들인 하시모토의 상큼한 포스터가 공개되며 걱정을 잠재우는 듯했으나 최근 영화 일부 장면이 퍼지며 팬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카구라 분장을 한 하시모토는 흰자만 보일 정도로 눈을 위로 치켜뜬 채 왼쪽 새끼손가락으로 코를 파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러다 토악질도 하겠다”며 하시모토의 변신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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