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졸업사진의 '충격적' 진실

이희주인턴 2017. 6. 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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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졸업사진에 대한 진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지난 2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멤버들이 각자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이 "외모 덕에 친구 사귀는데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하자 이수근이 강호동의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속 강호동은 가죽 재킷을 걸친 채 남다른 포스를 뽐내고 있었다. 듬직한 외모에 놀란 멤버들이 "검거해야 하는 것 아니냐" "살면서 한 번도 안 맞아봤겠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충격 고백을 했다. 해당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아닌 중학교 졸업사진이라는 것.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과거 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서 강호동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라고 소개된 바 있으나, 사실은 달랐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진짜냐고 되묻기도 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어 강호동의 초·중·고 졸업사진이 차례로 공개되며 해당 사진이 중학생 강호동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금이 훨씬 순해 보인다" "저게 중학생의 얼굴이라니" "사진만 봐도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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