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만난 스튜어디스 친구가 '인증샷' 찍으며 한 말

이희주인턴 2017. 6. 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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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승무원 친구와 만나 찍은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린과 스튜어디스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이 사진을 공개한 글쓴이는 "이쁘네, 배추. 네 옆에서 나는 못난이. 공항 화장실에서 마주친 것도 신기한데 내 비행기에 타다니 엄청나다. 유명한 친구 덕에 신난 비행"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친구와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정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아름다운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19일 SM엔터테인먼트 워크숍을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21일까지 진행된 이 워크숍에는 소녀시대, 엑소, 동방신기 등의 소속 연예인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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