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이시영, 총상 입은 채 도주했다

2017. 6. 12. 22: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시영이 총상을 입은 채 도주했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4회에서는 조수지(이시영 분)가 김은중(김태훈) 손에 체포됐다가 다시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수지는 서보미(김슬기)와 도망칠 시간을 벌고자 일부러 차량을 훔쳐 CCTV에 찍히기까지 하며 경찰들의 시선을 돌려놨다.

조수지의 예상대로 이순애(김선영) 일행은 도난 차량을 쫓았다. 조수지는 서보미를 데리러 가려고 집 앞으로 갔다가 김은중과 마주쳤다. 결국 조수지는 김은중 손에 체포된 채 남병재(정석용)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잡혀갔다.

윤승로(최무성)의 끄나풀로 밝혀진 남병재는 조수지에게 "도망가라. 그래야 널 쏠 명분이 생기지"라고 했다. 조수지는 남병재와 싸우다가 배에 총상을 입고 그 상태로 도망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