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샤 테이트, 속옷 비치는 시스루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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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여성부 전 챔피언이었던 미샤 테이트가 영화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팬임을 인증했다.
테이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액션 영화에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이다. 2월 10일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 '존 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한편, 테이트는 론다 로우지를 꺾었던 홀리 홈을 물리치고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지만, 곧바로 이어진 아만다 누네스와의 방어전에서 패하며 챔피언 벨트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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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여성부 전 챔피언이었던 미샤 테이트가 영화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팬임을 인증했다.
테이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액션 영화에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이다. 2월 10일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 ‘존 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테이트는 편한 옷차림으로 ‘존 윅’ 포스터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 영화의 주인공인 키아누 리브스의 열혈 팬으로 추정된다.
한편, 테이트는 론다 로우지를 꺾었던 홀리 홈을 물리치고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지만, 곧바로 이어진 아만다 누네스와의 방어전에서 패하며 챔피언 벨트를 잃었다. 이후 UFC 205에서 라켈 페닝턴에게도 패하자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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