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손연재, 은퇴송사에도 환한 미소
김민규 2017. 3. 4. 16:09
[일간스포츠 김민규]

'체조요정' 손연재가 4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열린 은퇴기자회견에 참석해 후배 김채은의 송사에 미소로 답하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 리우올림픽에서 아시아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4위를 거뒀지만, 2017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ins.com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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