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측 "구구단, 2월 컴백 목표..18일 재킷 촬영"

2017. 1. 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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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구구단이 2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엑스포츠뉴스에 "구구단이 2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지난 18일 앨범 재킷 촬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컴백 일자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구구단은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 강미나를 비롯해 하나 미미 나영 해빈 소이 샐리 혜연 등으로 구성된 9인조 걸그룹이다. 지난해 6월 '원더랜드(Wonderland)'로 데뷔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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