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③] 이승윤 "'자연인' 촬영중 몸에 진드기 박혀, 여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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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8월 처음으로 전파를 탄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만 5년을 이어 오면서 장수 프로그램이자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꾸준히 '자연인'과 함께 하고 싶다는 이승윤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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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지난 2012년 8월 처음으로 전파를 탄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만 5년을 이어 오면서 장수 프로그램이자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무한도전' 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후문.
이승윤은 수년간 자신과 함께 해준 제작진들과 자연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최근엔 보디빌더에 도전하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 자연인 분들이 나를 위해 몸에 좋은 것들을 캐주셨다. 특히 더덕을 많이 먹었다. 이 몸이 더덕으로 만들어진 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더덕을 먹어서 그런지 몸도 덜 피곤하고 즐거웠다."
자연인 6년차가 된 이승윤도 어느덧 자연을 즐길줄 알는 경지에 올랐다. 이제 마음을 내려놓고 여름을 준비 중이다. 모기 등 벌레와의 전쟁이 시작되는 것.
"지난 여름엔 몸 속에 진드기가 박힌 적이 있다. 장수말벌에 쏘여서 쇼크로 응급실에 가기도 했고. 앞으로 가급적이면 조심하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걱정은 된다. 그래도 가족같은 제작진과 함께 하니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된 것 같다. 멤버들이 자주 바뀌면 적응하기도 힘들었을 텐데 이제 서로 의지하며 지낸다."
꾸준히 '자연인'과 함께 하고 싶다는 이승윤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또 몸 만들기 역시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2017 피트니스스타 챔피언십' 톱6에 랭크된 이승윤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시 힘쓸 계획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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