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우정'..샵 이지혜X장석현, 추억 자극하는 투샷

2017. 1. 11.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샵 이지혜와 장석현이 추억을 자극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의 아니게 커플룩. 나 짜증나도 되니? 그래도 생일이라고 점심먹자는 의리 있는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장석현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많은 예능 프로그램과 솔로 가수로서의 행보를 보였고 장석현은 연기자로 전향해 지난해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샵 이지혜와 장석현이 추억을 자극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의 아니게 커플룩. 나 짜증나도 되니? 그래도 생일이라고 점심먹자는 의리 있는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장석현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혜가 언급한 커플룩으로 보이는 하얀 목폴라가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1998년 데뷔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가까이', '스위티', '백일기도'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혼성그룹의 표본을 보여줬던 샵은 지난 2002년 해체했다. 이지혜는 많은 예능 프로그램과 솔로 가수로서의 행보를 보였고 장석현은 연기자로 전향해 지난해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