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비투비 창섭 "첫 뮤지컬에 주인공, 벅차고 영광"

2017. 2. 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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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뮤지컬 도전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8일 서울 종로구 아리온 연습실에서 뮤지컬 '꽃보다 남자' 연습실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츠카사 역의 이창섭은 뮤지컬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첫 작품이다. 그런데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돼 벅차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사실 많이 떨리지만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선배들에게 배우면서 성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츠쿠시 역의 미쓰에이 민 역시 첫 뮤지컬 도전. 민은 "예전부터 뮤지컬을 하고 싶었는데 꿈을 이뤄서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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