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케인 벨라스케즈, 절대 안정 추구 '아빠 미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등 통증이 재발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라며 "UFC 복귀는 서두르지 않겠다. 의료진은 안정이 우선이라는 말을 해줬다. 시간을 두고 준비하겠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벨라스케즈는 UFC 헤비급 간판 스타로 통산 전적은 14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케인 벨라스케즈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벨라스케즈는 아내,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벨라스케즈는 아빠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벨라스케즈는 지난해 연말 UFC 207에서 파브리시우 베우둠과 2차전을 벌일 예정이었으나 등 부상이 악화돼 취소됐다.
최근 수술을 받은 벨라스케즈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등 통증이 재발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라며 "UFC 복귀는 서두르지 않겠다. 의료진은 안정이 우선이라는 말을 해줬다. 시간을 두고 준비하겠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UFC 데이나 화이트 회장도 "완쾌될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벨라스케즈 의지에 힘을 실어줬다. 벨라스케즈는 UFC 헤비급 간판 스타로 통산 전적은 14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스포츠 객원기자-넷포터 지원하기 [ktwsc28@dailian.co.kr]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싱 존 시나, 링에서 청혼 후 격렬한 키스
- 'UFC 타이슨' 존슨 펀치, 코미어 결혼식 망치나
- 4년 만에 돌아온 '진격의 거인' 담길 내용은?
- '와르르' 한화, 세밀함 없이 가을야구도 없다
- '해외서도 궁금' UFC 추성훈, 왜 나오지 않나
- 국민의힘 지선 1호 공약 '서울 반값 전세'…장동혁 "내집마련 자유 찾아줄 것"
- [중동 전쟁] 백악관 "트럼프,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韓시간 2일 오전 10시
- [현장] 안경 다리 꾹 누르니 '쿵푸팬더' 튀어나와…AR 글래스 '엑스리얼 1S'
- 보는 극장에서 겪는 극장으로…K-콘텐츠 수출, ‘작품’ 넘어 ‘공간’도 판다
-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맞지 않는 전술·길어지는 손흥민 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