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①] '톱모델' 양윤영, 사업가와 3월 5일 웨딩
김연지 2017. 1. 31. 11:50
[일간스포츠 김연지]

톱모델 양윤영(33)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양윤영은 3월 5일 화촉을 밝힌다. 상대는 두 살 연상 사업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넘게 교제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가족,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계 관계자는 "양윤영이 3월에 결혼한다. 상견례 후 최근 예식 준비에 한창"이라며 "결혼식 준비를 거의 다 마친 상태"라고 귀띔했다.
이로써 양윤영은 송경아·이현이·장윤주 등에 이어 유부녀 모델에 합류한다. 최근 결혼과 출산 후에도 활발히 활동하는 모델이 많은 만큼, 양윤영 역시 결혼 후 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모델계 관계자는 "최근 모델들이 결혼 후에 더 바쁘게 활동하는 것 같다. 결혼하거나 출산한 모델들은 더 다양한 제품 브랜드의 광고를 한다. 아내, 엄마의 이미지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최근 입담이 좋은 모델들이 많아 방송 쪽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진다"면서 "양윤영 역시 결혼 후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양윤영은 1984년생으로 패션쇼 뿐만 아니라 각종 TV와 지면 광고에서 활약 중이다. 명품 브랜드 펜디, 루이비통, 크리스챤 디올, 티파니, 프라다, 발렌티노, 까르띠에, 니나리찌 등의 모델을 하며 톱모델로 인정받았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세련된 이미지 덕분에 TV 광고 쪽에서 특히 선호한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사진=에스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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