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자기 '머리 크기'를 받아들이는 방식 .. 누구나 본받을 만한 자존감 상승 기법
임유섭인턴 2017. 2. 24. 14:02
![[사진 pixabay]](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4/joongang/20170224140222983bkhh.jpg)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존감 낮을 때 충격을 줬던 것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 혹은 미친듯한 자존감을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들의 자존감 극복 노하우 혹은 미친 자존감을 소개한다.
1. 하정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4/joongang/20170224140223486crao.jpg)
하지만 대배우 하정우에게 콤플렉스란 없다. 그는 "뭐 얼굴이 크다 그러면 그래, 나 얼굴 큰데 그대로 살아야지 뭐 어떡하니"라며 쿨내나는 발언으로 응수했을 뿐이다.
2. 류준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4/joongang/20170224140223695ieue.jpg)
류준열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말한다.
"전 제 얼굴에 무척 만족해요. 독특한 감성이 있는 것 같아 좋아요. 사실 외적인 조건은 제가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별로 신경 안 써요"
3. 차태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24/joongang/20170224140223991erdh.jpg)
과거 영화 성적이 부진해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던 차태현이었만 그는 위로받고자 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 답게 살자'며 마음을 다져나갔다.
"○○처럼 살아라"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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