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D-1..카드, 파격 세로 포맷 티저공개

2017. 4. 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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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KARD(카드)가 'RUMOR' D-1을 기념해 파격적인 세로형태로 구성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KARD는 공식 채널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KARD는 최근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4개국 11개 도시에서 해외투어를 확정했다.

한편, KARD는 오는 24일 낮 12시 세 번째 프로젝트 'RUMOR'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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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혼성그룹 KARD(카드)가 ‘RUMOR’ D-1을 기념해 파격적인 세로형태로 구성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KARD는 공식 채널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흑백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의 공간에서 어딘가 쓸쓸해 보이는 표정을 짓거나. 삭막한 회색 빛 공간을 배회하는 등 오해와 엇갈림, 고독의 감정을 담아냈다. 특히 세로포맷으로 구성된 이번 티저 영상은 ‘루머’로 인해 생긴 오해 때문에 좁은 틀 안에 갇혀버린 심리를 화면의 형태로 표현해 영상의 깊이를 더했다. 

더불어 ‘너무나 힘들어’, ‘난 네가 불행하길 바랐나 봐’, ‘너무 가혹해 너란 남자 독해’, ‘너무 가혹해 너란 여자 독해’ 등 묵직한 비트에 얹혀진 멤버들의 유니크한 보컬이 신곡 ‘RUMOR’에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KARD는 최근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4개국 11개 도시에서 해외투어를 확정했다. 뿐만 아니라 LG전자 ‘G6’의 글로벌 엠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아직 데뷔 전인 신인임에도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KARD는 오는 24일 낮 12시 세 번째 프로젝트 ‘RUMOR’를 공개한다. 이어 25일 오후 8시에는 ‘와일드 카드파티’를 통해 신곡 ‘RUMOR’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won@xportsnews.com / 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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