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인터뷰]이채담, 다양한 연기를 하고 싶어요!

박찬우 2017. 6. 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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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찬우]
성인영화계의 꽃 배우 이채담이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채담은 4년전 ‘러브멘토’란 영화로 데뷔해 뜨거운 열정으로 단시간에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이채담은 “처음 배우 활동을 시작한 것은 사진 찍는 취미가 있었는데 그때 만난 지인의 제안으로 고민끝에 촬영하게 되었다. 다행이 제 적성에 너무 잘 맞았다.”라며 배우시작의 이유를 말했다.
스스로 당당하고 배우로서 열정이 넘치는 이채담도 “처음에는 자신의 영화를 본 주변 지인분들 그리고 부모님이 자신을 보는 시선이 어떠할지 너무 걱정이 되어 배우시작을 후회한적이 있었다. 고민끝에 스스로 용기를 내어 주변분들에게 배우 활동을 밝혔다” 말하며 “지금은 지인 분들과 부모님 모두 저를 응원을 해주신다. 너무 고맙고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채담은 악플러에게도 “성인배우란 타이틀을 가진 배우를 너무 가볍본다. 저희도 하나의 인격체고 사람이다. 연기가 조금 다를 뿐이다. 배우들 스스로 연기 욕심도 많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 한다. 저희도 똑같은 사람이다. 제발 쉽게 보지 말아 달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다음은 배우 이채담과의 일문일답

- 자기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아이피 영화계의 꽃이자 김혜수선배님, 온주완선배님을 닮고 싶은 배우 이채담 입니다. 반갑습니다.

- 배우를 시작한 계기와 첫영화는 무엇이었나? 제가 처음 시작한 계기는 사진 찍는 취미를 가지다 보니 여러가지로 찍게 되었다. 그곳에서 아시는 분이 제의를 해주셨다. 처음에는 용기가 나지 않았는데 어떤계기로 시작을 했는데 너무 적성에 잘 맞아 본격적으로 시작 했다. 첫 영화는 ‘러브멘토’란 작품이다. 그영화에서는 제가 지방에서 올라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 제 구수한 사투리를 볼수 있다.^^

- 영화를 찍으며 힘들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초창기 때는 힘든게 많았다. 저와 상대배우가 너무 긴장을 공사가 풀리는 실수를 할때가 있는데 그것을 보는게 너무 힘들었다. 근데 지금은 그런것 보다는 영화 촬영이 딜레이가 되면서 늦으밤이나 새벽까지 넘어갈때가 있다. 그럴때면 제가 생각한 촬영 계획 조금씩 틀어지면서 컨디션이 안좋아 진다. 그땐 대사도 많이 틀리고 연기도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다면? 기억에 남는 것 중 딱 하나만 애기를 해야 한다면 “불륜의 후예”이다. 이 영화는 제가 배우가 되고 싶은 계기가 되었고,배우로서 욕심을 가지게 되었다. 정말 제가 몰입해서 열정적으로 찍은 영화이다.

- 영화를 촬영하며 생기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무엇인가? 다양하게 있다. 성격자체가 긍정적이다. 어떻게든 나쁜것을 좋게 표현 하려 한다. 예전에 48시간 잠을 못자고 촬영을 한적이 있다. 그때 제가 좀비가 된듯한 느낌이었는데 초코렛을 먹고 피로가 풀렸다. 그뒤에는 힘들때 마다 초코렛을 먹는다.

- 후회한적은 없나? 처음에는 후회를 했다. 계속하다 보면 주변 사람이 알게되면 저를 어떠한 시선으로 봐라볼까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배우생활을 후회 했었다. 깊은 고민끝에 주변분들에게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제일 걱정이 부모님 이었는데 부모님이 걱정 보다는 저를 응원해주고 격려를 해주셨다.

- 응원해주는 가족을에게 한마디 한다면?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응원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타지에 와서 열심하고 있지만 아직도 열심히 해야될거 같아요. 제가 힘든것을 다말하지 않아도 어떻게 아시고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저도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될께요~
- 남자친구는 있나? 네 아주 멋진 남자친구가 있어요~

- 남자친구에가 한마디 한다면? 친구가 되어줄때도 있고 때론 인생 선배가 되어 주고, 힘들때는 격려도 많이 해주는 남친! 항상 여러가지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사랑하는 남친! 일이없는 공백기때 많이 싸울때가 많았는데 참아주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사랑해!!

- 취미 활동이 있나? 음! 취미활동이 딱히 없어요. 제가 집순이라 네일아트를 하거나 영화를 많이 보는거 같아요. 주로 집에서 할수 있는거 많이 하는거 같아요.

- 주량은 어떻게 되나 소주 1병정도 된다.

-특별한 주사가 있나? 당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진다 많이 업되거나 말이 많아 진다 호호호

- 가고싶은 여행지가 있나? 너무 많다. 보통 일때문에 개인적으로 일년에 한두번은 나갔는데 지금은 해외 못나간지 몇년 되었다. 싱가포르, 미국 ,일본 등 여러군데 많이 가고 싶다.

- 몸매관리 비법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려 노력 하고 있다.

- 신체중 가장 자신이 있는 곳은? 음 어딜까요~~ 바로 바로 가슴 입니다.

- 이유는 무엇인가? 물론 의느님의 힘을 빌렸지만 제가 봐도 제가슴이 제일 이쁜거 같아요..이것만큼은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지금 영화가 한창 들어오는 시즌이다. 많은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 조금이라고 변화 할 수 있는 작품을 접하고 싶다. 저희 영화에는 없는것이 있다. ‘코믹’,’멜로’,’로멘틱’은 있는데 다른 장르가 없다. 요즘은 공포물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범죄스릴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앞으로 독특하고 무언가 다른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

- 성인배우를 안좋게 보는 사람들(악플러)에게 한마디 한다면? 여기서 얘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 후배들이나 선배님도 계시지만 제가 대표해서 말한다 생각하고 말하고 싶다. 저희 배우들을 너무 가볍게만 봐라 보시는데 저희도 인격체고 사람이다. 그냥 연기가 조금 다를 뿐이다. 노출을 하지만 그안에서 하는 연기가 다 있다. 무조건 돈만 주면 벗는 배우들이라는 착가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저희들도 연기욕심 많고 항상 새로운거에 도전하고 싶어 하는 배우이다. 제발 무시 하지 않고 쉽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여러분 저 이채담이에요 . 여러분들 너무 반가워요. 언제나 아껴주고 격려도 많이주시고 힘내라고 파이팅해주지고 인스타에 오셔서 하트도 날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많이많이 사랑해주시고 채담이 I Love Forever 해주세요~~
다양한 연기를 펼치며 매력 넘치는 배우로 거듭 나기위해 매번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는 이채담이 써내려갈 ‘배우의 역사’가 궁금해진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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