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한국인 패션
임유섭인턴 2017. 6. 16. 10:04

유튜브 페이지 '몬가보이스(monga voice)'는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인의 특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캄보디아 청년 위살봇(28)은 "딱 봐도 이 사람이 한국 사람이다"라며 한국 사람들의 패션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히 브라질 청년 카를로스(29)는 "많은 사람들이 하의 실종 중이다. 바지회사 망할 것 같아요 한국에서"라며 유행했던 하의실종 패션을 언급했다.

한편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은 "한국 사람들은 확실히 구분 잘 된다" "화장 잘하고 붉은 립스틱 바르면 한국인이라고 하던데" "해외에서 등산복 입고 계신 중년 무리 발견해서 보면 99% 한국 사람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 안경환, 도장 위조해 혼인신고···靑 "조국 수석 알지 않았겠나"
▶ 부부 함께면 내년엔 40만원···달라지는 기초연금 기준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