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는 대로 다 주는 '이마트 과자 박스' 이벤트 실제 후기

이가영 2017. 5. 1. 22: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인스타그램]
이마트에서 진행 중인 '롯데 제과 스낵 무한 골라 담기' 이벤트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마트는 지난달 27일부터 황금연휴 특별판으로 매장 내 준비된 상자에 롯데제과 스낵을 담는 만큼 가져가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과자 봉지 개수에 상관없이 1만7800원에 원하는 과자를 살 수 있어 많은 네티즌이 직접 해봤다는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하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롯데 럭키 박스 안에 차곡차곡 과자를 채운 후 들고 있는 사람 키를 넘을 정도의 과자를 쌓아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 네티즌은 "집에 와서 세어보니 과자 50봉지 담았다"며 "직원분들이 60봉지 가져가신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이마트 홈페이지]
해당 이벤트는 이달 10일까지 계속되며 이마트에서 롯데제과 전 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하면 금 1.88g을 증정하는 행사도 열리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바른정당 14인 집단탈당 압박, 유승민 "끝까지 간다"

한·미 진실게임···美가 사드 비용 재협상 요구한다면?

[단독] 文, 20~50대 1위···洪, 60대 이상 지지율 보니

표창원·손혜원 등···文 캠프 'SNS·댄스 자제령' 왜

대기업 직원은 연휴, 중소기업 옆집은 어~휴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