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엔딩 셀카" 설리, 얼굴 가린 셀카로 관심집중

2017. 6. 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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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가 또 의미를 알 수 없는 셀카를 게재했다.

설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가린 본인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얼굴을 반 이상 가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크서클도 예쁜 설리", "이 사진도 논란 되러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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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또 의미를 알 수 없는 셀카를 게재했다.

설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가린 본인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얼굴을 반 이상 가리고 있다. 어딘가에 누워있는 모습인데,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크서클도 예쁜 설리", "이 사진도 논란 되러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won@xportsnews.com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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