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미 "온 세상이 내 것 같아"..변수미 이용대에게 무슨 일?

최봉석 2017. 4. 10. 2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변수미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29)와 이용대의 아내 변수미(28)가 득녀 소식을 알렸기 때문.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28)가 같은 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1년부터 교제한 이용대와 변수미는 올해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최봉석 기자]

변수미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29)와 이용대의 아내 변수미(28)가 득녀 소식을 알렸기 때문.

영화배우 변수미는 10일 자신의 SNS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28)가 같은 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변수미는 자신의 SNS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면서 자신의 손목띠를 공개했다.

지난 2011년부터 교제한 이용대와 변수미는 올해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용대와 변수미 씨는 지난 2012년 봄 처음 만났으며 같은해 가을 교제를 인정했다.

변수미 씨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나와 한수현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했다.

변수미는 2016년 ‘우리 연애의 이력’과 2012년 ‘수목장’의 조연, 2015년 ‘쓰리 썸머 나잇’의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복식 동메달 등을 획득한 배드민턴 스타로,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봉석기자 cb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