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폴댄스부터 여고생 벨리댄서까지, 한 사람 손에서 태어났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2017. 1. 14. 2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폴댄스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수 미나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여고생 벨리댄서'를 가르친 선생이 밝혀졌다.

폴댄스에서 밸리댄스까지 화제의 인물들을 모두 가르친 조수정씨는 'JSJ 벨리댄스' 팀의 단장으로, 임성미 씨를 포함해 총 네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라운지 바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공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최근 폴댄스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수 미나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여고생 벨리댄서'를 가르친 선생이 밝혀졌다. '조수정 폴 앤 벨리댄스 학원' 원장이자 'JSJ 벨리댄스 공연단' 단장인 조수정 씨.

가수 미나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폴댄스를 배우는 건지 서커스를 하는 건지. 사진상 안 보이지만 부들부들 떨며 10초 이상 버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폴댄스를 하는 사진을 공개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명품 몸매로 화제가 됐었다. 또한, 지난해 서울 중랑구 동부시장 축제 무대에 오른 밸리댄스 팀의 모습이 담긴 '여고생 벨리댄서'라는 제목의 영상때문에 '여고생'으로 추측되며 많은 화제를 모은 주인공은 92년생 만 25세 직장인, 임성미 씨다.

폴댄스에서 밸리댄스까지 화제의 인물들을 모두 가르친 조수정씨는 'JSJ 벨리댄스' 팀의 단장으로, 임성미 씨를 포함해 총 네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라운지 바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공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1, 3, 4 = 조수정 / 사진 2 = 미나, 임성미>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