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담 "사복 입고 다니면 몰라본다"..SNS서 쏟아지는 인증샷 보니

채혜선 2017. 5. 7. 10: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 [프리랜서 공정식]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이 "정치인 가족이니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다"며 언론 노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국제신문이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유담은 학생 신분으로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 "처음 언론에 노출된 자체가 너무 부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유세 옷이 아닌 사복을 입고 다니면 많은 분이 몰라본다"고도 덧붙였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담은 이날 부산 남포동과 서면을 찾았다. 그는 "부산에 태어나 처음 온다"며 "주변 사람들도 친절하고 밝아 보이고, 아버지에 대해서도 좋게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유담은 빼어난 미모로 세간의 집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유담을 검색하면 1000건이 넘는 게시물이 검색된다. 그와 사진을 함께 찍은 이들은 대부분 "아이돌보다 더 예쁘다" "와 진짜 예쁘네" "너무 예뻐 영업 당했다" 등의 말을 남기며 유담 미모에 감탄했다.
인스타그램에 '유담'을 검색해본 결과.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유 후보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오후로 미루고, 강릉과 삼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유 후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국민 여러분께 대선을 이틀 앞두고 저의 각오를 담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 유세를 할 예정이었지만 취소했다"며 "약속을 지키지 못해 송구하다. 그러나 밤새 불안에 떨었을 강원도 주민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현장으로 간다"고 했다.

"마음에 드는 후보 없다"는 부동층, 속내 들여다보면···

"정당한 방위비 분담 해야···" 비판하던 트럼프 결국

"개그맨 일자리 빼앗는다"···'자괴감·찍찍이' 시리즈도

"큰 충격받고 동요"···北의 국정원, 보위성에 무슨 일이

'전쟁할 수 있는 日' 아베에 경고 날린 '친한파' 일왕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