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이슈] 김재중, 박유천·황하나 결혼 발표 후 'NO' 의미심장

2017. 4. 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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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이 SNS에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렸다.

13일 JYJ 김재중은 인스타그램에 'NO'라고 적힌 사진을 두 장 올렸다.

박유천의 결혼에 대해 소속사는 물론 JYJ 멤버들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김재중이 어떤 의미로 'NO'를 올린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황하나는 인스타그램에 "나는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다. 나 좀 그만 내버려두면 안되나. 진짜 상처가 크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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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JYJ 김재중이 SNS에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렸다.

13일 JYJ 김재중은 인스타그램에 'NO'라고 적힌 사진을 두 장 올렸다.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진 않았지만, JYJ 멤버 박유천의 결혼 발표 이후 올린 게시물이어서 눈길을 끈다

박유천의 결혼에 대해 소속사는 물론 JYJ 멤버들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김재중이 어떤 의미로 'NO'를 올린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박유천이 올 가을 남양유업 가문의 황하나 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황하나는 인스타그램에 "나는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다. 나 좀 그만 내버려두면 안되나. 진짜 상처가 크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수 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그는 "기사 헛소문이니까 다들 못 본 걸루 해주세요"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교제를 인정하고 결혼이 맞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상황이다. 이후 황하나는 자신을 향한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을 느낀 듯,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보도 직후 올렸던 심경글도 삭제했다. 

박유천은 8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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