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호린,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임신 3개월
2017. 3. 30. 09:4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유호린이 엄마가 된다.
30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호린은 결혼 4년 만에 임신했다.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으며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 때까지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
유호린은 2013년 10월 대기업 건설업종에 종사하는 동갑내기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한 바 있다.
유호린은 2006년 영화 '어느날 갑자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물고기', '천추태후', '카인과 아벨', '살맛 납니다', '오자룡이 간다', '소원을 말해봐' 영화 '어느날 갑자기 세번째 이야기 D-day', '다세포 소녀', '물 없는 바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서재경 역을 맡아 활약하기도 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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